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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nthly Archives: 8월 2016

숲속 작은 책방

괴산 미루마을 서울에서 어린이도서관을 운영하며 글을 쓰던 백창화 작가와 김병록 선생이 충북 괴산으로 귀촌하여 만든 숲속작은책방은 아름다운 저탄소 녹색마을 미루마을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낯선 이를 냉대하지 말라, 천사일지 모르니”라는 슬로건 하에 하루 한 팀만 예약을 받는 이곳은 이미 애서가들 사이에서 입소문이 자자합니다. 한국 최초의 가정식 서점이자 민박집에는 부부가 엄선한 책으로 가득하고, 150여 평의 정원에는 40여 가지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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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티프원 mofit#1

세계의 예술가들과 여행자들의 안식처, 파주 헤이리예술마을에 위치한 모티프원에서는 1만 3천여 권의 책이 있는 ‘라이브러리 0’과, 세종이 젊은 문신들에게 독서 휴가를 주었듯 스스로에게 책 읽는 휴가를 주라는 뜻을 담은 작은 서가 ‘사가독서’를 만날 수 있습니다. 매거진 편집장과 사진가로 활동한 이안수 선생은 10여 년간 2만4천여 명이 다녀간 모티프원의 주인장이자 ‘글로벌 인생학교’의 교장, 그리고 헤이리예술마을의 촌장으로 유명합니다. 삶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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